
소개글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원자재 트레이더로 도약한 태화 태화홀딩스그룹은 오랜 기간동안 신뢰할 수 있는 여러 글로벌 석탄공급사를 발굴하는 등 국내 에너지 시장 경쟁력 강화에 꾸준히 기여해 왔습니다. 빠른 성장을 실현한 태화는 나날이 변화하는 국제사회 및 에너지 시장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트레이딩 시장을 통해 증명된 태화의 무한한 가능성 안주하지 않는 기조를 강조하며 최근에는 에너지 자원 트레이딩 뿐만 아니라 F&B · 유통, 부동산 투자, 온라인 스트리밍, 헬스 · 웰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차별화된 통찰력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틀에 얽매이지 않는 획기적인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태화가 진행 중인 여러 사업은 단순히 ‘사업’ 그 이상의 의미를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하고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도전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기업’ 그 이상의 가치를 창조하는 태화 나날이 증대하는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으로서 사업규모 성장만큼이나 사회에 대한 공헌을 중시합니다. 기업 성장의 근간이 되는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이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실현하는 길이라는 굳건한 믿음 속에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러한 윤리적 가치관은 조직 내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고객 및 구성원과의 협력, 협심을 강조하는 태화는 '의리', '정직'이라는 핵심 조직가치 확립을 통해 고객 및 구성원과의 상생협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명확하고 투명하게 실현해 왔습니다.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근간을 이루기 위한 태화의 무한한 노력과 미래에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Vision 끊임없이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의 흐름을 한발 앞서 내다보는 통찰력으로 혁신, 경쟁, 그리고 지속 가능한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Mission 1. BUILD A BETTER WORLD 인류 산업발전에 핵심적인 에너지 자원 공급 2. PROVIDE ESSENTIALS OF LIFE 인류가 필수적으로 의존하는 에너지 자원 공급 3. GROW TOGETHER 동반성장을 촉진시키는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통해 경제적 가치 극대화 4. IMPROVE QUALITY OF LIFE 사회적으로 결핍된 부분을 파악하고 분석하여 전반적인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추진 5.CRAFT EXTRAORDINARY EVERYDAY 일상생활 속 새롭고 다양한 문화적 경험 제공을 통해 삶의 질 향상 뿐만 아니라 문화적 이해 및 소통을 증진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산업유통/무역/상사
기업형태중견기업
사원수7명
설립2013.10.25
- 대표강나연
- 매출3,376억 4천만 원 (2023)
- 주소서울 종로구 종로1길 42, 이마빌딩
- 웹사이트
- 연혁2024 서울아산병원 기부 주요 양회사 장기 공급계약 체결 국내 제철소 및 발전소 장기 공급계약 이행 2023 TalTek 광산회사 한국향 독점계약 체결 한국서부발전 장기 공급계약 체결 서울대학교병원 기부 해병대전략연구소 (RIMS) 기부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장학사업 기부 해병대 삼척시전우회 기부 폐광지역순직산업전사유가족협의회 기부 2022 Elga 광산회사 한국향 독점계약 체결 TEHWA S&I 설립 TEHWA H&D 투자 HMS Bergbau AG Partnership 체결 원주시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기부 2020 울산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후원 2019 Energy Earth PLC 협업 (태국 최초의 러시아탄 수입) 2018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석탄광산 계약 체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위스관 운영 및 후원 Sarda Metals & Alloys Partnership 체결 2017 Koch Sarl Partnership 체결 2016 현대제철 장기 공급계약 체결 POSCO 장기 공급계약 체결 2015 Mir Trade AG Partnership 체결 SK 네트웍스 Partnership 체결 2014 코오롱글로벌 Partnership 체결 TELF AG 한국지사 계약 체결 2013 태화홀딩스 설립 (대표이사 회장 강나연)
이런 기업은 어때요?
